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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슬로건 – Aim To Grow Together!2019년 3월 27일

[2019-03-27]

 

에임투지의 새로운 슬로건을 소개합니다.

 

“에임투지”라는 이름은 “G를 Aim(조준, 목표)한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즉, G 라는 것은 바로 기업 설립의 목적이고 철학인,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창업 당시 에임투지가 추구했던 G는 3가지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G-Grid Computing

G-Globalization

G-Generator

 

Grid Computing은 잘 사용하지 않는 용어가 되었고,

Globalization은 너무 당연한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Generator는 이를 비즈니스와 연계해 설명하거나 이해시키기 어렵습니다.

 

에임투지는 지금까지 3G를 추구하면서 성장해왔으나,

이제는 그 의미를 조금 더 확장하고자 합니다.

 

IT 기술과 비즈니스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바꿔왔습니다.

에임투지 역시 IT 비즈니스를 통해 우리 사회의 모습을 더욱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가고자 합니다.

다만, 에임투지는 IT 비즈니스를 우리 사회에 직접 제공하지 않고,

우리 사회의 삶의 질 향상에 공헌하는 수 많은 기업들의 비즈니스를 통해 제공합니다.

 

에임투지는 수 많은 기업 고객들의 비즈니스를 위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금까지 도전하고 성장해야 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목표하는 길이었습니다.

 

‘성장’은, 에임투지가 멈추지 않고 계속 도전하고 노력해온 과정이자 결과입니다.

“비즈니스에 최고는 없다, 오직 더 나은 서비스만 있을 뿐이다.”라는 대표이사의 말은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않고, 계속 성장해 나가고자 하는 에임투지의 다짐입니다.

 

 

어떻게 보면 단순하고, 간략한 한 단어이지만

이만큼 또 에임투지를 잘 나타내는 단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Growth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새로운 슬로건을 아래와 같이 정했습니다.

 

 

성장의 이념을 추구하지만, 이는 단순히 매출 증대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고

고객, 회사, 직원 그리고 우리 사회의 성장을 꿈꾸는 것이고

이러한 동반성장을 통해 함께 즐거운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기업 CI를 변경하고, 리브랜딩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큰 일이기에

갑자기, 오늘부터 1일 이라고 공표하고 변신하는게 아니라,

천천히 수정, 보완해나가면서 지속적으로 저희 에임투지의 모습을 찾아나갈 것입니다.

 

그 일환으로 슬로건과 블로그 등을 개편해 나가고 있고,

앞으로 진행될 다른 많은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